"국내 하나 뿐인 1억4천만원 시계"…뭘로 만들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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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하나 뿐인 1억4천만원 시계"…뭘로 만들었길래?
  • abc경제
  • 승인 2020.03.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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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명품관은 명품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의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옹' 한정판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국내에 단 한 점뿐인 제품으로 가격은 1억4000만원대다.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옹은 블랙과 블루 색상이 가미된 카본 섬유 소재의 시계다. 해당 모델은 뒷면도 카본 소재로 만들고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두른 것이 특징이다.

위블로는 시계 제조 역사상 처음으로 고무와 금을 결합한 시계를 창안해 이목을 끈 스위스 시계 브랜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전 세계 1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옹은 위블로의 DNA를 모두 담고 있다"며 "화려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소재, 뛰어난 기술력은 위블로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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