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열풍"…인터파크, 공연 예매 5분 만에 '전석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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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열풍"…인터파크, 공연 예매 5분 만에 '전석매진'
  • abc경제
  • 승인 2020.05.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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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 뉴스1

트로트 열풍을 몰고 왔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이 5분여 만에 매진됐다. 동시접속자만 24여명에 달해 흥행에 성공했다.

8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은 이날 2시에 예매를 시작한 이후 5분여 만에 매진됐다.

앞서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세 번 열릴 예정이었으나, 매진이 이어지면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3회 추가 개최가 결정됐다.

지난 2월 20일 1차 티켓 예매 때는 오픈 10분 만에 전석이 매진된 바 있다. 동시접속자는 16만명에 달했다.

이번에는 종시접속자만 24만여명에 달했으며, 매진 속도도 빨라졌다. 인터파크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예매 지연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선물하려는 수요와 열성팬들이 몰린 결과로 인터파크는 풀이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지난 1차 티켓 오픈 때도 정말 뜨거운 열기를 보였는데, 2차 티켓은 어버이날이라 그런지 접속자가 더 몰렸다"며 "매진 속도가 더 빨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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