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에 선풍기 판매량 급증…마켓컬리, 전주보다 20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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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선풍기 판매량 급증…마켓컬리, 전주보다 20배 껑충
  • abc경제
  • 승인 2020.05.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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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러스에어 '테이블팬' (마켓컬리 제공) © 뉴스1

마켓컬리는 이른 더위로 인해 5월 첫째주 선풍기 판매량이 전주 대비 20배 급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체 선풍기 상품 중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품은 '소형 선풍기'와 '휴대용 선풍기'였다. 5월 첫주 전체 선풍기 판매량의 77%가 넘는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가장 많이 선택된 상품은 Δ'솔러스에어'의 테이블팬 Δ'에비에어'의 스마트 휴대용 핸디선풍기 Δ야외에서는 휴대용, 실내에서는 거치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우트' 2in1 선풍기 등이었다.

이 밖에도 고급형 제품인 '발뮤다' 그린팬 S상품도 전주대비 15배 넘게 팔렸다. 40만원대의 높은 가격에도 독자적인 이중구조 날개로 바람을 확산시켜 먼 거리까지 바람을 밀어내 넓은 거실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컬리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전 상품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장보기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해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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