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이다 70주년 기념…'청귤·복숭아 사이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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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70주년 기념…'청귤·복숭아 사이다' 나온다
  • abc경제
  • 승인 2020.05.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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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복숭아 맛 사이다(롯데칠성음료 제공)© 뉴스1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해 청귤·복숭아 맛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은 칠성사이다 새로운 맛을 꾸준하게 요구했다. 롯데칠성음료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국내 시장 조사와 연구를 거쳐 신제품을 내놨다.

칠성사이다 청귤은 제주산 과즙이 들어간 제품이다. 기존 사이다 맛에 상큼함이 더해졌다. 복숭아 맛은 청량감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칠성사이다는 친환경 정책에 따라 신제품에 투명 페트병을 사용했다. 라벨에 비접착식 절취선을 적용해 분리배출도 쉽게 만들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짜릿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국내산 과즙을 넣어 새로운 맛을 냈다"며 "제품 종류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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