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여배우들의 블랙&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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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여배우들의 블랙&화이트
  • abc경제
  • 승인 2020.06.0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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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레드카펫에서도 블랙&화이트의 대세는 여전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패션은 클래식하면서 유행을 타지 않는 색상인 블랙 앤 화이트가 단연 돋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팬들 함성이 사라진 무관객으로 치러졌지만, 여배우들은 카메라 앞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매력을 무한 발산했다.

문가영 '소녀 감성 물씬' © News1 김진환 기자

 

이유리 '순백의 여신 드레스' © News1 김진환 기자

 

오나라 '우아함 한도 초과' © News1 김진환 기자

 

치타 '레드카펫에서도 돋보이는 걸크러시' © News1 김진환 기자

 

채정안 '리즈시절 미모 그대로' © News1 김진환 기자

 

진서연 '독보적인 존재감' © News1 김진환 기자

 

오정연 '숏컷 여신' © News1 김진환 기자

 

전여빈 '고혹적인 블랙 드레스'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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