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의 진화"…GS25, 빨래도 대신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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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진화"…GS25, 빨래도 대신 해준다
  • abc경제
  • 승인 2020.07.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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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25)© 뉴스1

GS25는 서울과 경기 매장에서 세탁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세탁서비스는 카카오톡 접수 후 가까운 GS25에서 맡기면 집 앞에서 수령하는 것을 말한다. 접수는 24시간 가능하고, 48시간 내 고객이 등록한 주소로 비대면 새벽배송도 해준다.

서비스는 Δ물세탁 서비스(생활빨래) Δ드라이클리닝 Δ프리미엄 클리닝 Δ수선 등이다.

가격은 서비스 오픈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와이셔츠 500원(정가 1500원), 블라우스·티셔츠·바지·스커트 2900원, 니트·맨투맨은 3900원으로 차등 부여된다.

GS25는 모바일기업 세탁특공대를 통해 세탁물의 주문접수부터 배송까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일평 GS리테일 서비스상품 기획MD는 "세탁에 불편함을 겪는 맞벌이 부부나 직장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고객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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