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금호강 둔치 1만평에 활짝 핀 18가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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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금호강 둔치 1만평에 활짝 핀 18가지 꽃
  • abc경제
  • 승인 2020.08.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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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달리아 꽃이 만개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달리아 꽃망울이 만개를 기다리고 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달리아 꽃이 만개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해바라기가 피어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드린국화(애키나세아)가 만개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주말인 1일 경북 영천시 금호강 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억여원을 들여 1만평 둔치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고 백합, 해바라기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장마가 걷히고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된 1일 경북 영천 금호강변에서 산책 나온 시민들이 꽃밭을 거닐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랬다.

영천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3억여원을 들여 금호강 둔치 1만여평에 사계절 꽃밭을 만들어 백합, 해바라기, 장미, 수선화 등 18종류의 꽃을 심었다.

꽃밭 600여평은 시민들이 직접 조성했으며, 곳곳에 포토존, 꽃터널 등이 설치돼 있다.

지난 3월부터 꽃망울을 터트린 6만3000여본의 꽃은 오는 9월까지 계절에 따라 다르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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