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 하나뿐인 40캐럿 탄자나이트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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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 하나뿐인 40캐럿 탄자나이트 목걸이'
  • abc경제
  • 승인 2020.11.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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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오는 30일까지 스위스 하이주얼리 및 워치브랜드 ‘쇼파드’의 하이주얼리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의 대표상품은 ‘아프리카의 푸른 별’로 일컬어지는 40캐럿의 탄자나이트로 만들어진 목걸이다.

탄자나이트는 전세계에서 탄자니아 북부 국경지대에서만 산출되는 보석으로 다이아몬드보다 천배 이상 희귀한 광물이다. 가격은 목걸이 12억원대, 귀걸이 1억원대이다. (갤러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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