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대역 인근에 98가구 규모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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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대역 인근에 98가구 규모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 abc경제
  • 승인 2020.11.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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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제공=서울시)© 뉴스1

서울 지하철 교대역 역세권에 98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9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관련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초구 서초동 1657-2번지 일원에 9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인근이다. 서초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회의에서 광진구 구의동 245-11 역세권 청년주택 지구단위계획을 취소했다. 서울시는 사업자가 사업 신청을 포기했으며, 원안 가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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