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6년 만에 모바일 사업 철수 결정..7월 말까지 영업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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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6년 만에 모바일 사업 철수 결정..7월 말까지 영업종료
  • abc경제
  • 승인 2021.04.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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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시내 한 전자제품 매장에 LG 휴대폰이 진열돼 있다.

LG전자가 누적 영업적자만 5조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사업의 철수를 확정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31일부로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는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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