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임영웅, 마포구 6층 건물 45억원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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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 마포구 6층 건물 45억원에 매입
  • abc경제
  • 승인 2021.05.2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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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지난 1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온택트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서울 마포구 인근의 6층 건물을 매입한 것을 알려졌다.

28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월 마포구 인근 대지면적 289.6㎡, 건물 연면적 716.86㎡(약 217평) 규모의 6층 건물을 45억원대에 매입했다.

임영웅은 이 건물을 회사법인명 (주)물고기뮤직으로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소속된 1인 기획사다.

2007년 준공된 이 건물은 역세권에 위치한다. 현재 출판사 등 사무실들이 입주하고 있다.

임영웅은 2016년 데뷔한 이후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가 됐다. 우승자 특전곡 '이젠 나만 믿어요'와 신곡 '히어로'를 발표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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