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지민, 63억·59억 전액 현금으로 나인원 한남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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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지민, 63억·59억 전액 현금으로 나인원 한남 매입
  • abc경제
  • 승인 2021.06.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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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왼쪽)과 지민/뉴스1DB ©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RM(27·본명 김남준)과 지민(26·박지민)이 서울 한남동 소재 고급 아파트를 매입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RM은 지난 3월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나인원 한남을 63억6000만 원에 매입했다. RM이 매입한 건물은 공급면적 293.93㎡(약 89평), 전용면적 244.34㎡(약 74평) 규모로, 대출 없이 현금으로 거래했다.

지민도 같은 날인 3월31일 같은 평형의 나인원 한남 물건을 전액 현금으로 59억원을 주고 분양 전환했다.

두 사람이 매입한 건물은 같은 면적이지만 테라스 유무에 따라 가격 차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아티스트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RM과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를 발매했다. 1일(현지시간)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버터'는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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