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잠실 청년 임대주택 경쟁률 1472대1…청년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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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잠실 청년 임대주택 경쟁률 1472대1…청년 몰렸다
  • abc경제
  • 승인 2021.07.1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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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한 행복주택 경쟁률이 1400대 1로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9일 입주자 모집을 마감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행복주택' 청약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한 26㎡ A타입은 6가구 모집에는 8834명이 몰렸다. 경쟁률은 14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한 14㎡ A타입에도 26가구 모집에 6367명이 신청해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14㎡ B타입은 4가구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주거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모집한 14㎡ A타입은 4가구 모집에 319명이 신청해 8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잠실 행복주택 전체 경쟁률은 391대 1로 40가구에 1만5633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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