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집 선택한 스타 1위, 장동건·고소영 115억 청담동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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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집 선택한 스타 1위, 장동건·고소영 115억 청담동 아파트
  • abc경제
  • 승인 2021.07.16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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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TMI 뉴스'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입이 떡 벌어지는 스타들의 엄청난 부동산들이 소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의 순위를 공개했다.

3위는 배우 조인성이었다. 그가 선택한 S레지던스는 대한민국 최고층 건물인 잠실의 L타워 42층~71층에 위치해 있으며, L타워는 남산타워와 63빌딩처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곳이었다.

면세점과 쇼핑몰부터 영화관, 아쿠아리움, 입주민 전용 헬스장과 골프장까지 있었다. 입주민에게는 6성급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며 콘사오자 서비스와 청소 세탁 등을 책임지는 하우스키핑 서비스, 찾아오는 조식 서비스까지 제공되고 있었다.

반려동물과 식물 케어와 스페셜 서비스는 옵션이었다. 또한 주방에 설치된 기기들 모두 독일산 최고급 제품들로만 세팅됐다. 조인성이 2017년 초창기 매입때 가격은 약 45억원으로 이곳의 최근 거래된 가격은 무려 약 92억 2324만원으로 4년사이 약 2배로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은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총 두 채를 매입. 합치면 현시세로 180억원에 달했다.

2위는 송중기였다.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주택과 토지를 매입한 그는 현재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새 단독주택을 짓고 있다고. 이 집은 매입가만 약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중기의 이태원 집은 신세계 이명희 회장, SK 최태원 회장 등 재벌가들의 이웃에 위치해 부촌임을 실감케 했다.

또한 송중기는 미국 하와이에 27억원 상당의 콘도까지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망의 1위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집이 이 선정됐다.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화려한 비주얼 만큼 보유한 건물들 역시 화려한 비주얼과 가격으로 소문이 나있다. 장동건이 소유한 중후한 매력의 한남동 5층 건물은 130억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고소영이 직접 의뢰해 지었다는 청담동 건물은 2008년 한국 건축문화 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멋진 외관을 자랑. 이 건물의 가격은 약 150억원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경기도 가평에 지은 별장은 제22회 세계 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이 별장의 가격은 약 24억원이었다.

또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현재 살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청담동의 P아파트로. 지난해 준공된 신축 건물인 이 아파트는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로 3개동 29가구로 이뤄져 있다. 라운지, 영화관, 파티룸, 스크린 골프장 등 세대별로 주차는 6대까지 가능했다. 다양한 최고급 편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체 가구는 복층으로 설계돼 높은 층고를 자랑하고 있었다.

이 아파트는 지난 2006년 부동산 매매 실거래가 신고제 도입 이후 아파트 기준 역대 최고가로 거래되기도 했다. 지난 3월 거래됐다는 이 아파트의 가격은 273.96㎡ 세대의 가격은 115억원이다.

해당 아파트에는 골프선수 박인비, 수능 1타 강사 현우진 등도 거주하는 것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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