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광복절 가석방' 법무부 심사 대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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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광복절 가석방' 법무부 심사 대상 올랐다
  • abc경제
  • 승인 2021.07.2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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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8월15일 광복절 가석방 심사 대상자 명단에 올랐다.

재계는 물론 여권에서도 이 부회장의 특별사면 또는 가석방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고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에 전향적 입장을 내비친 바 있어 법조계에서도 가석방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사진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 사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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