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개나리, 산수유...봄꽃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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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개나리, 산수유...봄꽃들의 향연
  • abc경제
  • 승인 2021.03.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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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있는 주택 화단에서 꽃망울 터뜨린 매화가 봄비에 촉촉히 젖어있다.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에 있는 주택 화단에서 홍매화가 봄비에 촉촉히 젖어있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동에 있는 아파트 앞 골목길에 영춘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야산에서 산수유가 노란 꽃을 활짝 피워 자랑하고 있다. 

 

 

직박구리 한마리가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야산에서 활짝 핀 산수유 꽃을 따먹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 사무소는 봄을 대표하는 야생화인 복수초와 노루귀, 변산바람꽃이 활짝 피웠다고 밝혔다. 사진은 복수초와 변산바람꽃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제공)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 사무소는 봄을 대표하는 야생화 변산바람꽃이 꽃을 피웠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제공)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 사무소가 공개한 야생화 노루귀 꽃.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제공)

 

 

102주년 삼일절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아파트 단지에 있는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1일 봄비가 촉촉히 내린 경북 포항과 경주지역에 봄꽃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렸다.

포항 시내에서는 매화를 시작으로 홍매화, 영춘화, 산수유에 이어 목련이 차례로 겨울옷을 벗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 경주 남산에는 복수초, 변산바람꽃, 노루귀 등 야생화들이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봄을 대표하는 개나리는 아직 피지 않았다.

화훼농장 관계자는 "이번 주말쯤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릴 것 같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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